
학교마다 배우는 교과서가 다르다!
중1 국어 검인정 출판사는 9종으로 학교마다 선택하는 출판사가 다릅니다. 우리 학교에서 선정해 공부하는 국어 교과서 출판사가 어디인지, 저자는 누구인지 정확히 알고 학습해야 합니다.
국어 공부는 교과서 지문 해석이 중요하다.
국어 공부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교과서의 각 단원별 학습목표인 성취기준을 파악하는 것 입니다. 성취 기준에 따라 교과서의 지문을 정독하고 분석해보는 것이 국어 공부의 시작입니다. 지문을 읽고 글의 내용과 주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능력을 기르면 단순한 형태의 문제에서 벗어나 높은 수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잠깐! 특목·자사고 입학을 꿈꾸는 예비중이라면?
특목·자사고 입시의 자기소개서 작성 시 독서 경험이 중요합니다.
중학교 생활 동안 목표 학교에 따라 독서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세요!
중학 국어는 초등 시기에 다룬 읽기, 말하기, 듣기 쓰기 영역을 기본으로 독해력, 이해력, 창의력과 표현력을 길러 고등 국어를 위한 자양분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무엇보다 달라진 국어 용어와 개념을 확실히 잡아 국어의 기틀을 만들어 봅시다!
수업 전, 단원별 핵심어와 학습목표를 체크하고 수업에 집중하라!
각 단원의 학습목표를 파악하면 핵심이 보이므로 학습목표가 무엇인지 반드시 확인합니다. 두 번째로 담화 표지를 활용하여 중요 내용을 선별해서 노트 필기로 나만의 족보를 만들어봅니다. 세 번째로 문제 푸는 요령을 익혀야 하는데, 문제의 의도를 반드시 파악하고 틀린 문제는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서술형 논술형 평가에 철저하게 대비하라!
내신 시험 점수를 좌우하는 서술형 논술형 평가는 문제를 얼마나 잘 분석했느냐가 관건이므로, 문제가 요구하는 핵심 단어를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또한 주어진 조건에 맞춰 제시된 문제 상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 정연하게 나타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반복해서 교과서를 읽는 것 만으로도 절반은 성공이다!
학교 수업 전, 단원별 학습목표와 교과서의 지문의 내용을 읽어보고 수업에 참여하도록 합니다. 국어는 별도의 예습이 없이도 교과서의 내용을 미리 읽어보고 수업에 참여하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예습이 가능한 과목입니다.
자유학기(학년)제를 시행한다고 해서 교과 수업은 진행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자유학기(학년)제를 통해 중등 과정에서 뿐만 아니라 실생활 및 실제 국어 실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비하는 학습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신문 사설을 자주 접하여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려라!
신문에 수록된 사설은 다양한 주제를 다방면의 전문가들이 기고한 글입니다. 교과서에서 벗어난 생소한 주제의 글을 읽음으로써 독해력을 증진하고, 사회에 나타난 다양한 이슈를 접하여 사회현상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교과서에 나온 작가들의 생애와 관련 작품을 읽어보자 !
교과서에 짧게 수록된 지문만으로는 작가의 사상과 문학관을 충분히 알 수 없습니다. 직접 교과서에 나온 작가들의 생애와 교과서 외의 작품을 찾아 읽어보고 어떠한 배경 속에서 글을 쓴 건지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합시다.
학교마다 배우는 교과서가 다르다!
중1 영어 검인정 출판사는 16종으로 학교마다 선택하는 출판사가 다릅니다.
그러므로 우리 학교의 영어 교과서 출판사가 어디인지, 저자는 누구인지
정확히 파악한 뒤 학습해야 합니다.
토론 수업, 프레젠테이션 등 활용 영어 중요해졌다!
자유학기(학년)제의 도입 및 Speaking과 Writing 영역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이에 따른 평가방식도 변화됐습니다. 모둠학습, 토론학습, 프로젝트 수업,
프레젠테이션 등 교과와 비교과 영역을 넘나들고 있으니 활용 영어 능력을
키우셔야 합니다.
잠깐! 특목·자사고 입학을 꿈꾸는 예비중이라면?
외고/국제고 입시 전형에서는 영어 내신만 반영됩니다.
교과서를 토대로 미리 학습 계획을 세워 영어 내신을 철저하게 관리하세요!
영어는 입시전형에 있어 가장 많은 변화의 중심에 있습니다. 2018학년도 수능부터는 영어가 절대평가로 전환되어집니다. 절대평가라고 해서 일정 수준만 학습한다면 상위권과는 멀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상위권을 위해서는 중학교 때 기본부터 확실히 마스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등 고학년, 중학교에서부터 “흔들리지 않는 기본기와 내공”을 확실하게 다지기 위해 달라져야 하는 영어학습법을 점검해봅시다..
[문법] 쓰기와 독해로 연결되는 살아 있는 문법 학습으로 문법의 지존이 되자.
중학교에서의 문법학습은 앞으로 평생 영어실력의 기본이며 토대가 됩니다. 그럼에도 많은 학생들이 답 고르기 식 문제풀이 위주로 문법을 편협하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문법은 쉽고 명확하게 개념을 잡고 그것을 문장으로 직접 만들어 보는 즉, 응용하고 활용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응용 연습을 통하여 저절로 쓰기의 기본 훈련이 되어질 뿐만 아니라 배운 문법을 덩어리(Chunk)로 보는 연습을 통해 직독직해로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습니다. 쓰기와 독해로 연계되어지는 문법 학습이야 말로 영어의 지존이 되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듣기] 차근차근 꾸준하게 들인 듣기 습관! 듣기 영역 잡는 지름길로 가자.
실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활용영어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앞으로 듣기의 비중이나 난이도 역시 계속 높아질 것입니다. 단지 시험 때만 하는 벼락치기 듣기 공부로는 듣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없으므로 보다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일단 듣기시험의 유형공략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듣기 시 안 들리는 문장은 반드시 받아쓰기와 따라읽기(Shadowing) 의 방법으로 자신의 약점을 보완해야 하며, 많은 양을 한 번에 공부하는 것보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자주 공부하는 습관이 듣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듣기 시험의 백점은 시작일뿐, 만족해서는 안 되는 것이 바로 듣기입니다.
[어휘] 단순 암기를 뛰어넘는 덩어리 훈련으로 똑! 소리나게 단어 암기하자!
어휘 학습에 가장 중요한 것은 덩어리(Chunk)로 암기하는 것입니다. 덩어리 위주의 학습법이란 여러 단어들이 합쳐져 하나의 의미를 갖는 단위로 만들어 표현을 암기하는 방법으로 어휘에서부터 시작하여 듣기 쓰기 말하기 읽기에 그대로 연결될 수 있는 효과적인 학습 방법입니다.
또한 단어를 외울 때 무조건 어휘집에 나열된 단어 순으로 외우기보다는 현재 학습하는 독해, 문법, 듣기교재 등과 연계하여 학습하면 보다 유의미하게 단어를 암기할 수 있습니다. 많은 양의 단어를 알고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유의어, 반의어, 동의어 등 단어학습을 보다 심도있게 학습하고, 독해 지문 안에서 모르는 문제가 나오더라도 바로 사전을 찾지 말고 문맥을 통해 유추를 하는 훈련을 해야 할 것입니다
나의 영어 실력과 수준을 한 단계 upgrade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자유학기(학년)제는 자유롭게(Free) 보낼 수 있는 학기의 개념이 아니라 스스로(Self) 배우고 익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또한 강의 중심의 수업보다 토론학습, 프로젝트 학습 등 학생 중심의 수업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그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수동적인 영어 학습은 그만! 활용 영어 능력을 향상시켜라!
종전의 영어 학습에서는 영어의 4영역 중 Reading(독해)이나 Listening(듣기)가 주를 이뤘습니다. 하지만 토론, 체험, 문제해결, 프로젝트 학습 등이 활용되어지는 자유학기(학년)제의 교과 수업에서는 의사소통 능력 또한 중요해집니다. 따라서 Speaking(말하기)와 Writing(쓰기) 영역에 대한 관심을 갖고, 4가지 영역 모두 골고루 학습하는 자기주도적인 태도가 필요합니다.
풍부한 사전 지식을 겸비하여 다양한 수업 방식에 대비하라!
자유학기(학년)제의 영어 수업에서는 학생들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참여가 매우 중요해집니다. 활발한 참여를 위해서는 토론이나 프로젝트의 주제와 관련된 사전지식이 큰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사전지식도 겸비하며 영어 능력을 늘릴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영어신문 읽거나 원서를 읽는 것입니다. 자신의 현재 수준에 맞는 영어신문이나 원서 읽기를 통하여 어휘 뿐만 아니라 독해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자신의 사고와 관점을 확장시키고 풍부한 사전 지식을 겸비할 수 있습니다.
2015 개정교육과정은?
2009 개정교육과정에서 등장했던 스토리텔링수학, 실생활연계형 문항, STEAM 수학 등을 유지하며 쉽고 재미있는 수학을 지향합니다.
중1수학은 어떤 내용이 변경되었을까요?
함수와 그래프 단원에서 공부하던 '함수의 정의'가 2학년으로 이동했고, 초등 6학년때 배웠던 '정비례와 반비례'가 중학교 1학년으로 이동했습니다. '좌표평면과 그래프'를 조금 더 집중해서 학습하고, 정비례와 반비례는 그래프와 함께 폭넓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수학은 기본 개념을 이용한 문제풀이보다 서술형이나 다양한 응용문제를 통해 사고력을 묻는 문제가 많이 등장하고 있기 때문에 생각의 폭을 넓히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사고력을 높이기 위한 학습법 다음과 같습니다.
나만의 방식으로 풀어봐야 합니다.
선생님이나 책에서 알려주는 풀이방법은 하나의 지름길입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어떻게든 답을 찾아내고 그것이 나름의 이유가 있는 것이라면 그 풀이는 틀린 것이 아닙니다. 물론 처음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 결국 이렇게 공부한 제자들이 더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나의 능력보다 한 단계 높은 문제에 도전해 봅니다.
나의 능력에 맞는 문제를 꾸준히 연습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생각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 나의 수준보다 한 단계 높은 문제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어려워 풀지 못하는 문제는 답안을 보면서 스스로 어디부터 부족했는지 생각해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심화문제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될 뿐 아니라 새로운 문제에 대한 도전의식도 생기게 됩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수학 교양서를 추천합니다.
서점에서 수학적 배경지식이나 실생활에 적용된 다양한 예들이 재미있게 정리되어 있는 다양한 수학 교양서들을 접해 보세요. 수학에 대한 흥미를 느껴보고 수학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응용되고 있는지, 또 그 원리가 무엇인지 느껴보는 것도 생각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잠깐! 특목·자사고 입학을 꿈꾸는 예비중이라면?
영재고 입시에서는 수학과 과학을 바탕으로 한 영재성 검사가 실시되고,
과고 입시에서는 수학과 과학 내신 성적을 중심으로 입시 전형이 실시됩니다.
수학과 과학의 철저한 내신 관리와 내공 쌓기를 위한 심화 학습을 동시에 진행하세요!
수학은 초등부터 고등까지 모든 과정이 연결고리처럼 촘촘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꾸준하게 배우고 습득하여 자신의 실력을 만들어가야 하는 과목입니다. 자유학기(학년)제를 통하여 그 동안 부족했던 부분과 함께, 앞으로의 학습을 위한 대비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봅시다!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라!
평소에 자주 틀린 문제나 개념들을 체크하여, 학습 가능한 분량을 정해놓고 하루에 조금이라도 꾸준하도록 매일 공부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이러한 복습과정을 통해 앞으로의 수학 학습에 있어서 어려움이 생기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확하게 이해하고 대충 넘어가는 것이 없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대입까지 이어지는 학습의 흐름을 잡아라!
대학 입시를 포함한 각종 입시에서 수학의 중요성이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입시 과정에서 수학은 기본 개념을 묻는 문제 이외에도 교과 및 단원 통합형 문제, 실생활 관련 활용 문제 등 다양한 형태로 출제되고 있으며 수학 과목의 특성 상 초등부터 대입까지 학습의 연계성이 높은 과목이므로 초중등 수학 실력이 탄탄하게 자리잡고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내신 수준의 학습과 함께 심화 학습도 반드시 병행하도록 해야 합니다.
이전보다 부담 없어진 내용. 하지만 방심은 금물
중학교 1학년 과정에서 과학은 이전 교육과정에 비해 학습할 내용이 다소 줄어 들었습니다. 3단원인 여러 가지 힘 단원에서는 [부력]이 추가 되었지만 [운동] 부분이 빠지게 되었습니다. 2학기에 분자 운동과 상태 변화 한 단원에서 배우던 내용이 기체의 성질, 물질의 상태 변화 두 단원에 걸쳐 구성된 것도 학습 부담을 많이 덜어 낸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 비해 부담이 없어진 것은 사실 입니다. 하지만 과학은 개념 이해와 문제 적용 능력이 모두 필요한 과목인 만큼 방심은 금물이겠죠? 과학은 자주 접하면서 익숙해 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욱 중요해진 탐구활동
중학교 1학년 때는 자유학기(학년)제의 영향으로 수행평가 활동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개념 적용 능력과 함께 매 단원 등장하는 탐구활동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실험 과정을 여러 번 그려보고, 실험이 어떤 원리를 파악하기 위했던 과정인지 정확히 기억해두세요. 수행평가 활동에서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잠깐! 특목·자사고 입학을 꿈꾸는 예비중이라면?
영재고 입시에서는 수학과 과학을 바탕으로 한 영재성 검사가 실시되고,
과고 입시에서는 수학과 과학 내신 성적을 중심으로 입시 전형이 실시됩니다.
수학과 과학의 철저한 내신 관리와 내공 쌓기를 위한 심화 학습을 병행하세요!
중학교 과학은 초등학교 때 배운 내용과 동일한 것이라 할지라도 더 깊이 있고 폭넓게 접근하게 되며,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원리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새롭게 등장하는 용어나 기호들은 반드시 외우고 넘어가야 하며, 기본 원리 이해가 상위 단계의 학습을 소화하기 위한 필수 과정입니다.
과학에 호기심을 갖자!
과학은 초등학교, 중등학교,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 크게 다르지 않고 모두 연결된 과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곧 초등학교 때부터 과학 과목에 흥미를 가지고 열심히 한다면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과학 실력은 꾸준히 유지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과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항상 ‘이건 어떤 원리일까?’를 생각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주변에서 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학습 방법입니다.
자료 해석 능력을 키우자!
중학교 시험문제에는 표나 그래프를 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단순히 글로 된 자료보다는 시각화된 자료를 이용하여 답을 찾는 유형의 문제가 많이 나옵니다. 이때 자료를 무작정 외우는 학습방법은 단기적인 학습 효과를 나타낼 수 있지만 고입, 대입까지 내다본다면 결국엔 마이너스 요인이 됩니다. 생소한 용어들은 반드시 암기를 하되 화학 반응식이나 공식은 식의 도출 과정을 반드시 이해해야 합니다.
문제풀이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자!
수업시간에 개념을 이해하고 공식을 암기해도 문제를 풀면서 적용하지 못한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배웠던 지식을 자신의 실력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스스로 그것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눈에 익숙한 개념들도 직접 손으로 적어보고 입 밖으로 내뱉어 보는 연습을 해봅시다. 이런 노력이 쌓이게 되면 시험 때 단어나 공식이 생각이 안 나 발만 동동 구르게 되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많은 문제를 풀어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문제를 풀어도 제대로 풀어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문제 풀이를 통해 개념 정리가 부족한 부분을 알아 보고 그 부분에 시간을 할애해서 보완합시다.
자유학기(학년)제 기간 동안 과학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실험/ 실습 등의 활동을 중심으로 한 수업이 진행됩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교과 내용에 대한 흥미를 더욱 더 키울 수 있게 됩니다. 실험/ 실습 활동은 자유학기(학년)제 기간 동안 비중이 높아질 수행평가 등에 활용되므로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일관된 학습 습관이 필요하다!
자유학기(학년)제 기간에는 지필 고사가 실시되지 않아 자칫 노는 시기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시기에도 정해진 교과 과정을 소화해야 하는 학습 기간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특히 자유학기(학년)제 기간 동안은 일부 학습 시간이 진로 탐색, 동아리 활동 등에 활용되어 교과 수업 시간이 다른 학기에 비해 다소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학습 리듬을 잃거나, 교과 내용을 충분히 정리하고 넘어가지 않는다면 다음 학기 적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다음 학년으로 이어지는 교과 연계에 대비하라!
중등 과정에서 과학은 다음 학년으로 교과 내용이 계속해서 이어지며, 나아가 고등학교에 가서는 중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심화 확장됩니다. 더욱이 2018년부터는 고등과정에 통합과학을 문·이과 구분 없이 학습하게 되어 중요성이 더해졌습니다. 자유학기(학년)제 기간이라고 해서 느슨하게 공부하겠다는 생각보다는 다음 학년에서 배우는 과정에 무리가 없도록 과학 기초를 튼튼하게 다져야 합니다.
사회
중학교 사회는 지리, 일반 사회의 영역으로 구성됩니다. 지리 영역에서는 지도가 가장 많이 나오기 때문에 지도 보는 법을 미리 익혀두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사회 영역에서는 국제 및 현대 사회 등 최근의 경향을 반영한 내용이 추가된 만큼 이를 대비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역사
세계사와 한국사가 분리되어 세계사적인 시야에서 한국사를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또 한국사가 수능 필수 과목이므로 중학교때부터 미리 한국사 전반의 흐름과 기본기를 다져 놓아야 합니다.
잠깐! 특목·자사고 입학을 꿈꾸는 예비중이라면?
일부 자사고 입시에서는 사회 과목의 내신까지 전형에 반영됩니다.
교과서 속 용어 암기와 흐름 이해를 바탕으로 철저한 내신 관리가 필요합니다.
사회/역사 과목은 우리의 삶과 관련된 모든 것을 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실생활과 관련된 내용들이 많은데다가 단순 암기로 풀 수 있는 문제가 줄어들고 배운 지식과 정보를 창의적으로 활용해야만 풀 수 있는 문제가 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전반적인 이해와 종합적인 사고력을 키워 사회/역사 교과에 맞는 학습법을 준비해야 합니다.
큰 흐름부터 잡아라!
학습할 단원을 교과서를 통해 가볍게 읽어봅니다. 그리고 처음 읽었을 때보다 조금 더 집중해서 다시 읽으면서 먼저 읽었던 내용들을 생각하면서 읽어봅니다. 이런 식으로 세 번 정도 반복하다 세밀한 부분의 공부를 시작하더라도 어렵지 않게 해낼 수 있습니다.
꾸준히 공부해라!
많은 학생들이 사회/역사를 단순 암기 과목이라 생각하고 초등학교 때처럼 시험 전 벼락치기 공부를 하려 합니다. 그러나 그럴 수록 어려움은 더 커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개념과 학습의 흐름을 파악해나가면서 평소 꾸준히 공부를 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림과 표, 지도를 최대한 활용하라!
그림이나 표를 통해 단원의 핵심을 공부하는 것도 사회/역사 공부에서 빠질 수 없는 방법입니다. 사회/역사는 외울 것이 유난히 많고 생소한 용어도 많이 등장하는 과목이므로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주요 내용을 정리하고, 이것을 다시 표나 그림과 함께 연관시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유학기(학년)제에서 사회/역사 교과는 실험, 실습, 현장체험을 강화하고 스스로 탐구할 수 있는 개인 및 조별 프로젝트 학습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수업 방식을 활용하게 됩니다. 학습 활동이 대부분을 차지하면서 기본 교과 내용을 알려주는 시간은 상대적으로 줄어들 가능성이 크므로, 다양한 학습 활동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사회/역사 교과 내용에 대한 꾸준한 예습과 공부한 내용에 대한 점검 및 평가가 필요합니다.
많은 양의 개념, 필기 노트로 해결하라!
사회/역사 기본 교과 내용을 스스로 학습함에 있어 가장 큰 어려움은 초등학교에 비해 대폭 증가한 학습 내용입니다. 이러한 많은 내용을 학습하기 위해서는 학습한 내용은 노트에 꼼꼼히 정리하고 틀린 문제는 노트에 표시하여 다시 보는 등 자신만의 필기노트를 만들어 반복 학습해야 합니다.
스스로 학습한 내용을 점검하라 !
사회/역사 기본 교과 내용을 학습했다면, 학습한 내용을 얼마나 정확히 알고 있는지 스스로 확인해야 합니다. 중간, 기말의 지필고사가 없어진 자유학기(학년)제에서 자신이 학습한 정도를 체크하기 위해서는 자체적으로 단원별 마무리 문제나 문제집의 시험 대비 평가를 활용해 실제 시험처럼 임하며 평가,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결과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다시 개념으로 돌아가 복습을 해야 합니다.